꺄악 왕언니>ㅁ<



내사랑, 내가 닮고싶은 여자 1위.
이런 여자처럼 되고싶다!
멋진여자란 것이 어떤것인지를 확실하게 보여주는 느낌
내게 근성대학데뷔란 이런 것이다! 라고 온몸으로 보여준 책
1권부터 6권까지 다 사놨다. 우오오옷
by 까마귀씨 | 2005/08/23 07:07 | ┏까마귀씨 잡담┓ | 트랙백 | 덧글(8)
지금 몸무게를 확인했다.
컴하는데 돌아온 륌이
너 허벅지에 은사를 받았구나.
애가 몸무게는 적게 나가는데 몸은 왜 그러냐.
얼레, 팔뚝도 받았구나.
너 아랫배에도 있다고 전에 하지 않았었냐?
지방이 많아서 무게는 별로 안나가는거 아니냐.






우오오오오, 광분
3키로나 뿔었다.


이건 또 뭐야.
by 까마귀씨 | 2005/08/23 07:03 | ┏까마귀씨 잡담┓ | 트랙백 | 덧글(3)
이렇게 살면 안되는 거겠지.
라는게 갑자기 떠올라 버렸다.
나는 욕심쟁이라서, 공부 말고도 하고싶은 일이 너무도 많아서 결국은 우왕좌왕 난리가 나고 말지.
룸언니가, 하고 싶은것들이 많아서 도무지 뭣부터 해야할지 모르겠다면
아주 유치한것부터 열심히 적어내려보고 순위를 매겨보라는 조언을 해 주었다.
공부하는건 싫지만, 다른 아이들에게 쉽게 보인다는건 원하지 않아.
나는 내가 좋아하는 것들에 한해서는 나 자신도 깜짝 놀랄만큼 자존심이 세기 때문에 도대체 어찌할 봐를 모르겠다.
대학도, 마음 한군데에서, 명문대가 아니라면 국공립대밖에 없어-라고 생각하고 있고.
항상 빛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열망이 내 목을 조르고.
다른아이들의 대화를 보며 뒤에서 수준을 가늠하며 비웃고, 잘난척 하지만 잘난것이라고는 쥐뿔도 없다.
항상그래.
난 아직도 여섯살 어린아이에게서 벗어나지 못하고 자라지 않아.
어머니 당신이 날 내려다보며 했던 말들이 진실이라는걸 나는 항상 거부하고 있었다.
다른 아이들과는 수준이 맞지 않는다며 항변하는 어린아이를, 그녀는 무슨생각을 하고 바라보았을까.
지금은 물어볼수도 없는 거겠죠.어머니?
나는 달라져야 한다는걸 누구보다 뼈저리게 느끼고 있어도.
겁에 짖눌려서 발걸음을 내딛을수 없다.




바라는것들.
by 까마귀씨 | 2005/08/23 06:43 | ┠까마구씨 사색┨ | 덧글(1)
영광의 첫 얼굴

내 사진으로 할까, 하려다 결국 고냥씨를 먼저 올리기로 마음먹었다는;
[나,축생보다 순위가 아래인건가; 쿠-궁]
근황 제 첫타자는 소지언니네 소심고냥 소묘 얼굴을 콱 박았다.
귀여운데 너무 소심해서 한번 원한을 가지면 절대로 얼굴을 안내미는 공포스런 성격을 가졌다.



이두박근씨가 늠름하다 . 저 자세 어떻게 취하는거냐.



...구여워라.
by 까마귀씨 | 2005/08/18 02:07 | ┗썩은마구:근황┛ | 트랙백(2) | 덧글(8)
마구씨=ㅂ=의 근황을 사진으로 올립니다. 같이 있으시면 같이 올라갑니다.
사진은 싫지만 디카를 썩힐수는 없[...니꺼냐/] 밝게 살기로 했으니까요.

아래서부터 읽어주면 고맙겠는데;
by 까마귀씨 | 2005/08/17 04:52 | ┗썩은마구:근황┛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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